AI에게 맡길 일과 내가 결정할 일 — 코딩 모르는 아빠의 로블록스 AI 협업 규칙 (개발기 4편)
로블록스 게임 개발기 4편. AI와 게임을 만들며 정리한 역할 나누기(AI에게 맡기는 일과 내가 결정하는 일)와 AI에게 일을 시킬 때 지키는 규칙 5가지, 요청 틀을 정리했다.
로블록스 게임 개발기 4편. AI와 게임을 만들며 정리한 역할 나누기(AI에게 맡기는 일과 내가 결정하는 일)와 AI에게 일을 시킬 때 지키는 규칙 5가지, 요청 틀을 정리했다.
로블록스 게임 개발기 5편. 처음 지형을 입힌 화면, 혼자 테스트하며 바꾼 미로형 맵과 티라노, 하루 동안 붙인 기능들,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의 첫 테스트 반응과 베타까지 남은 일을 정리했다.
Claude와 현장 긴급출동 앱을 만들며 실제로 막혔던 것들. 허용 주소 설정, Firebase 메뉴와 SHA-1, 보안 규칙, 푸시 알림과 요금제, 무료 한도에 맞춘 설계까지 비개발자 기준으로 정리했다.
Claude와 만든 현장 긴급출동 앱 2편. 출동 지시 체계, 사이렌과 음성 알림, 시간대별 공지 대상과 당직표, 추가 공지, 안전 점검과 복구 이력까지 현장 관리자의 기준을 앱에 옮긴 과정.
개발자가 아닌 통신 공사 관리자가 Claude와 3시간 만에 장애 긴급출동 앱(관리자 대시보드 + 직원용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었다. 무엇을 만들었고 AI와 어떻게 일을 나눴는지 정리했다.
로블록스 게임 개발기 3편. 가칭 「공룡섬 헬기탈출(Last Chopper)」의 규칙과 설계 원칙, 한 판 15분의 흐름, 탈출 규칙, 지금까지 만든 시스템과 첫 출시 목표를 정리했다.
로블록스 게임 개발기 2편. 로블록스 스튜디오 내장 MCP 서버로 Claude를 연결하자, 코드를 붙여 넣고 캡처하던 과정 없이 AI가 직접 스크립트를 고치고 테스트까지 하게 됐다. 연결 방법과 달라진 개발 방식, 그 덕분에 바꾼 것들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