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서커스 ERA·시공의 여행, 사진으로는 절대 안 담기는 그 광경
핵심 요약 상하이 여행 중 가장 강렬했던 순간은 마시청 서커스(ERA·시공의 여행 2)였다. 사진에는 절대 담기지 않는 아슬아슬한 곡예의 연속이었고, 지루해할까 걱정했던 둘째가 눈을 못 뗄 정도였다. 서커스를 보고 나와 걷다가 더위를 피해 우연히 들어간 쇼핑몰이 동네 상가 수준이 아니라 규모 자체가 압도적이었다. 그 쇼핑몰 안에 아이스링크가 있어서 아이들이 즉흥적으로 스케이트까지 타봤다. 7일간 있었지만 상하이의 백분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