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푸켓 가족여행 — 카타 해변, 피피섬, 빅부다·타이거파크·찰롱 사원까지 사진으로 정리
2026년 8월 아이들과 다녀온 푸켓 가족여행을 사진 날짜순으로 정리했다. 카타 해변 리조트, 카론 뷰포인트, 피피섬 투어, 하루에 묶어 다닌 빅부다·타이거파크·찰롱 사원과 리조트 베이비시팅 요금까지 담았다.
2026년 8월 아이들과 다녀온 푸켓 가족여행을 사진 날짜순으로 정리했다. 카타 해변 리조트, 카론 뷰포인트, 피피섬 투어, 하루에 묶어 다닌 빅부다·타이거파크·찰롱 사원과 리조트 베이비시팅 요금까지 담았다.
5월 중순 단양, 5월 말 제주. 동굴 계단과 양방산 전망대, 절물 삼나무 숲 데크길, 비 오는 천지연폭포, 맑게 갠 바닷가, 안개 낀 한라산 영실 돌길까지 아이들과 걸어 다닌 두 번의 가족여행을 사진 기록 순서대로 정리했다.
상하이 여행 중 가장 강렬했던 순간은 마시청 서커스(ERA·시공의 여행 2)였다. 사진에는 절대 담기지 않는 아슬아슬한 곡예의 연속이었고, 지루해할까 걱정했던 둘째가 눈을 못 뗄 정도였다.
상하이에서 7일간 지내며 이탈리안부터 딤섬, 한식, 편의점 도시락까지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맛없는 곳이 단 한 곳도 없었다. 가격도 대체로 저렴한 편이었고, 조금 고급스러워 보이는 곳도 한국 기준으로는 부담 없는 수준이었다.
중국 여행은 인터넷도 어렵다 하고, 결제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아이들과 다니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을까 싶었고, 날씨도 걱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