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동굴·양방산부터 제주 숲과 폭포까지, 아이들과 걸어 다닌 5월 가족여행

양방산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남한강과 단양 읍내 전경

5월 중순 단양, 5월 말 제주. 동굴 계단과 양방산 전망대, 절물 삼나무 숲 데크길, 비 오는 천지연폭포, 맑게 갠 바닷가, 안개 낀 한라산 영실 돌길까지 아이들과 걸어 다닌 두 번의 가족여행을 사진 기록 순서대로 정리했다.